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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on Statement

 

Introduction

'미국 노인 복지 홈' 중에서 우리가 양로원이라고 부르는 '널싱 홈'은 주로 육신의 기력이 쇠진하여 홀로 자신을 돌볼 수 없는 노인들을 위하여 마련된 처소입니다. 따라서 많은 노인들이 세상에서는 마지막으로 거처하는 집이 되기도 합니다. 미국에 사는 노인들이 머물고 있는 곳인 '널싱 홈'을 찾아가서 찬송을 같이 부르며 여러 모양으로 사랑을 나누는 것이 선한 이웃 선교회의 '평신도 양로원 선교 사역'입니다.

 

선한 이웃 선교회 첫 찬양 예배는 1999년 6월, 피아니스트 한 분을 포함한 4명의 봉사팀이 한 양로원을 방문하는 것으로 시작 되었습니다. 지금은 200여명의 남녀 회원들이 피아니스트 21명과 인도자 20명이 24곳의 양로원을 매주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사역하고 있습니다. 정기 방문은 한 시간 정도의 시간을 갖고 피아니스트의 반주와 예배 인도자의 인도에 따라 노인들과 함께 드리는 찬양과 기도, 그리고 간단하게 전하는 말씀으로 채워집니다. 모두가 기력이 약하여지신 노인들이기 때문에 같이 찬양을 드리려면 한 분 한 분에게 돕는 손길이 닿아야 합니다. 옆에서 말을 건네며, 찬송가 페이지를 펼쳐주며, 손을 잡아 주는 작은 행동들이 늘 외로울 수 밖에 없는 분들에게는 새삼스러운 사랑과 친절이 되는 듯 합니다. 일년 중 절기마다 특별 행사와 선한 이웃 앙상블을 포함한 중고등부 자녀들의 토요일, 주일 그리고 방학 중 봉사 활동과 특별히 준비한 선물을 전달하는 '사랑의 손길' 프로그램을 펼치고 있습니다.

 

한 양로원을 감당하려면 인도자와 피아니스트, 그리고 찬송을 같이 부르며 곁에서 돕는 봉사자와 후원과 기도가 있어야 합니다. 주님께서는 언제나 매일 매일을 새롭게 또 하루가 일년같이 일년을 하루같이 항상 우리와 함께 하셨습니다. 먼저 좋은 소식을 전하는, 보내심을 받은 자들에게 오히려 더 큰 은혜를 주셨습니다. 오늘 선한 이웃 선교회가 이만큼 감당할 수 있도록 같이 하신 목사님들과 성도님들의 기도와 후원과 참여에 늘 감사 드립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 기도와 후원을 부탁 드립니다.

 

Mission Statement

미국은 청교도들을 위시한 기독교인들이 복음 위에 세운 기독교 국가이지만 종교의 자유, 종교의 다원성이라는 이유로 양로원에서 예배를 드리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한 이유로 처음 우리의 사역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현재는 언어와 문화적인 배경도 다른 우리 봉사자들의 찬양 예배를 통하여 많은 노인들이 주님을 다시 영접하고 있습니다. 처음 이분들의 굳고 딱딱한 모습을 보았을 때 받은 충격과 슬픔은 이제 기쁨과 그리고 우리들의 영혼까지도 만져 주시고 계심을 느낍니다.

 

우리 봉사자들의 기도는 백여 년 전 우리들에게 기독교의 복음을 들고 찾아 온 이 나라, 우리 나라가 복음의 빚을 지고 있는 이 나라, 이 미국이 다시 한번 복음의 불꽃이 타오르는 성령의 역사하심에 우리 선한 이웃 선교회 사역이 조금이라도 쓰임 받기를 원하며 사명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한 사람의 생명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시는 예수님의 뜻을 마음에 담고 찬양 예배로 복음을 전하는데 쓰임 받기를 원합니다.

 

'야곱의 우물에서 물을 긷던 우물가의 여인처럼, 주님을 만난 기쁨이 하늘만하여, 물동이를 내려놓고 동네로 뛰어 갑니다. 더 많은 이웃에게 주님의 선하심을 알리기 위하여, 그리고 생명의 물 이야기를 오늘도 들려주기 위하여....'